어느 아울렛에서 명품의류를 구매하였습니다.
옷을 구매할 당시 판매하던 판매원은
백화점에 현재 걸려있는 옷이라 설명하였고, 신상품이다.
본 매장에 본적 없던 물품이라고 정품 이 맞냐, 신상품이 맞냐, 재차 물어보았지만,
확실히 맞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백화점에서 본 적이 없다고 하니. 이곳은 물건이 훨씬 많고 바로 어제 들어온 상품이라고 하였습니다.
하여 옷을 착용해 본뒤, 계산을 할때
기본적으로 옷을 구매할시, 옷에 부착되어있는 가격 택은 떼지 않고 , 만약 제거 하더라도
고객의 쇼핑봉투백 안에 함께 동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옷을 계산 하기도 전에 택을 자체 처리 해버리고 , 나중에 확인하여 보니
봉투 안 에 넣어 주지도 않았습니다.
조금 찜찜한 마음에 바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옷을 인터넷 본사 홈페이지를 통하여 상품명을
조회하였으나, 나오지도 않는 상품이며, 인터넷에는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몇 십만원 더 저렴하게
판매중지된 상품이라 나오는 곳이 대다수 인 상품이었던 것 입니다.
하여 다음 날 곧 바로 백화점 본점에 문의하여, 상품명을 조회하였더니,
제작년 나온 모델이며 정가는 아울렛에서 판매되는 금액보다 30만원 가량 싼 금액이였습니다.
가격을 떠나서 너무 기가 막혔습니다.
매장과 통화할 당시, 직원의 응대가 미숙한 점. 그 판매원이 일을 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으며, 상품을
판매할 당시, 기본적인 정보나 지식도 숙지 하지 않고 , 인센이라는 판매를 위해 오정보를 고객에게
안내하여 상품을 구매하게 한 점 인정하고 녹취도 있습니다.
하지만, 택을 챙기 지 않은 것은 고객의 잘못이고, 입고 나갔다는 점으로 인하여 환불 및 취소 가 불가
능하다고 하는 상태입니다.
그 본사는 가격으로 인하여, 작년 모델을 비싸게 구매하여 환불을 원한다는 생각을 하는 거 아니냐며
물었지만
저는 가격은 둘째치고 우선 신상품이라고, 백화점에 걸려 있는 옷이라 하는 등 판매원의 거짓된 정보
로 인하여 구매를 한 것은 명백한 사기라고 말했습니다.
말이 너무 길어졌지만
요점을 말씀드리자면
1. 아울렛 명품 의류 구매 판매원이 백화점에 비치되어있는 상품이며, 신상품이라는 거짓된 정보로 고객에게 속여서 판매를 함
2. 의류를 구매하였을 경우, 택을 함께 넣어주는 것은 기본이나 의류 택을 고의로 자체처리 후 고객의 불찰로 미룸
3. 옷을 착용하고 나간 점을 물고 늘어짐
4. 속아서 구매한 것이 사기로 형성되어지는게 맞는지에 대하여 알려주세요.(판매원의 실수를 인정한 증거 있습니다)
네이버 카페등 저랑 똑같은 수법으로 피해를 본 분들이 많더군요,
한벌에 몇십만원이 아닌 , 몇백만원 짜리 옷인데
돈을 떠나서 이렇게 소비자들에게 이런식으로 판매를 한다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귀한 시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