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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썰 품

소영 |2020.03.24 12:08
조회 938 |추천 1

내가 6살쯤에 할머니집에 갔었는데 그때 할머니집에 깊은 산이 있었거든 ? 어른들이 거긴 위험하다고 가지말랬는데 내가 호기심이 많아서 어른들 일하러 가실때 내가 몰래가봤거든 ? 근데 거기 왠 30대 후반정도로 보이는 아저씨가 담배를 피고 있었어 처음엔 그냥 담배 피는구나하고 넘어갔는데 그 아저씨가 갑자기 나한테 말을 거는거야 " 넌 이마을에서 못보던엔데.. 이사왔니 ? " 그래서 내가 할머니집에 왔다고 하니깐 갑자기 나한테 다가오는거야 그래서 소리를 질렀는데 근데 엄마가 다행이 산 근처에 있어서 엄마가 빨리왔는데 엄마가 왜 소리질렀냐고 여기 올라오지말라고 했는데 왜 올라왔냐고 그래서 내가 저기 아저씨가 있었다고 있었던일을 설명 했는데 엄마가 " 무슨소리야 ? 올라오면서 사람은 한명도 못 봤는데 ? " 그날 이후로 나 산 않감 않무서울수도 있는데 실제로 느껴봐야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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