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롬, 숨겨둔 아들이 있었다?’ m.net ‘바이브 나이트’의 mc로 활약했고 kbs n 스포츠 ‘배틀 오브 더 이어’의 mc를 맡고 있는 제롬에 대한 소문이 무성하다. ‘제롬이 백인 여성과의 사이에 숨겨둔 아들을 공개했다’는 내용으로 최근 오픈한 그의 쇼핑몰(j-vibe.com) 사이트에 이국적인 외모의 소년과 함께한 다정한 분위기의 사진들이 올라오면서 소문이 불거졌다. 함께 나들이 가는 모습부터 손을 꼭 잡고 공항을 나서는 사진 등 심지어 함께 소변을 보는 사진까지 올라오며 대중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확인 결과 이 소년은 트레이(trey)라는 이름의 만 4세 아이로 제롬의 여동생 아들, 즉 그의 조카인 것으로 밝혀졌다. 제롬은 “이전 잡지 인터뷰 등에서 조카라고 밝힌 바 있다”며 새삼스럽지 않다는 반응이다. 제롬은 최근 g.c해머란 이름의 랩퍼로 데뷔한 지상렬의 디지털싱글 타이틀 곡 ‘club 아리랑’에 피쳐링을 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여름 mbc 드라마 ‘변호사들’을 통해 도성민이라는 한국 이름으로 연기자로도 변신한 바 있다. ‘온오프’와 ‘엑스라지’라는 그룹의 멤버로도 활동한 바 있는 그는 당시 얻지 못했던 대중의 관심을 이제서야 받고 있는 듯 하다며 “올해는 쇼핑몰사업도 잘 되고 연예활동도 잘되려는 것 같다”며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