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걍 익명이니까 말함
엄마 입양아인데 하필 오빠만 4명있는집에 입양됨 하필 옛날앤 가부장제? 약간 그런거에 남성우월주의 사회라 ㅇㅇ;
제대로 된 사람대접도 못받고 엄마 생일?도 안챙기고
그 새엄마년이 엄마한테 생일 알려주기 귀찮으니까 걍 대충 제삿날을 엄마 생일이라 알려줫대
글고 그 새애미년이 엄마 생일날에 뭐 먹고싶냐해서 엄마가 걍 어차피 안해줄 거 아니까 아무거나라고 했다함
근데 __련이 그냥 밥 자체를 안 해놓음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애한테 엿맥이고 싶나 아 __련 저딴년이 내 외할매 뒤져라 걍 씹 흑우년
글고 쥐포먹을라고 맨날 구라쳐서 먹고 필통 삿는데 걸려 외할배한테 맞앗대 ㅈㄴ __ 아 뒤져라 개틀딱들
그리고 엄마가 서른 좀 넘어서까지 4000만원?인가 모앗는데 그년들이 그거 가져감 그래서 이제 연락 안 함 아매디진 십흑우년들 외할배 최근에 뒤졋다던데 아 잘뒤졌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