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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4 22:36
조회 106 |추천 0
조아하는 여자애가 생겼는데 게가 오형이다 십년전에 오형여자애를 만났는데 그여자애가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에 사는데 남자가 많고 우유부단한 성격이라서 시른남자가 만나자고 해도 거절못하고 만나드라 내가 어의없어서 왜만나냐라고 하면 만나자는데 어덯게해 이런대답을 하는데 거절을 못한다 그래서 헤어지고 여자를 만난는데 게도 오형이였다 그여자는 서울 여의대방 트리미엄시티에서는 여자애였는데 못생겨도 착해서 만났는데 오형이다 근데 못생겼는데도 남자가 많아서 어의가 없어서 콧대가 엄청높더라 게도 오형인데 오형은 남자관계 복잡하다는 공식이 생겨버렸다 그래서 오형여자는 안만나야지 생각했는데 여자를 만났는데 혈액형을 안물어 봣다 근데 느낌이 이상해서 혈액형 물어보니 오형이라고 하더라 와 정말 어쩜 게도 남자관계 엄청 복잡 다 친구라고 하는데 무슨 친구랑 여행가고 그러냐 말도안대는 애기해서 헤어지고 목동 센트럴파크 이사와서 혼자 살고 있는데 어쩌다가 친한여자가 생겨서 동거 시작했는데 점점 조아졌는데 와 그여자가 남자많아서 안대겠다 싶어서 그만두고 청라 웨이브리치에 가서 맥주나 한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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