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이 보실 수 있도록 카테고리 바꿨습니다.
3년 전 일이 일어났던 그 당시에도, 지금도 전 미성년자이고 수사가 멈춰있는 상황입니다.
조언 해주실 분이 필요해요.
n번방, 박사방 사건이 화제에 오른 뒤 제가 겪었던 일 또한 제대로 마무리 짓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런 곳에 글을 써 본적이 없어서 메모에 정리해서 왔습니다. 혹시 의문점이 드시거나 궁금하신게 있으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제 사진과 영상, 모두 누구인지도 모르는
가해자 손에 아직 있습니다.
가해자의 신원도 불특정한 상황에서
경찰이 다시 수사를 해줄지도 의문이고,
혹여 다시 수사를 재개한다 할지라도 이번과 같이
결론이 나 버릴까봐 많이 망설여져요.
혹시 이런 사건에 대해 아시는 부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