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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정말 좋다..

ㅇㅇ |2020.03.25 00:45
조회 320 |추천 2
선하고 바른 속마음.
고아한 향기.
깊은 인내.

그렇지만 자신에게 채찍질은..
널 사랑하는 내게 하는 거라고 가끔 생각해줄래?
그러면 정말 널 위한 건지, 불필요한 건지
내게 시키는 거라고
마치 네가 나인것처럼 그렇게 대해줘 볼래?
너 괜찮아?
너라서 괜찮다고 버티고 있지 말고
좀 내려놓고 쉬어줘볼래.
네가 나에게 다정하게 굴며 케어해주고 다독여줬듯이 넌 그처럼 부드럽고 온화하고 따스한 사람이니까.
그렇게 너에게도 해줘.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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