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윗상사(상사라고 부르기도 싫음..^.^..)
*쩝쩝충이라고 쓸게요
쩝쩝충이 뭐 먹을때마다 쩝쩝거립니다.
밥먹을때나 , 간식먹을때나...
맛있는거 먹으면 혼자 고개를 앞뒤로 왔다갔다...."음~"
만족한다는듯이 흔드는데, 그거마저도 너무 꼴보기싫습니다..
개인적인 이유로, 제가 사람취급을 안하게 된 계기가있는데
그 이후부터 더 듣기싫습니다. 귀를 막고싶을정도로.
옆에서 같이 밥먹으면 쩝쩝거리는소리때문에
제가 옆에 쏘아보면, 아 이게 뭐 음식이 어떻고 저떻고, 소리가 난답니다..
저는 뭐 소리 안나는 기술이있는걸까요..?
"OO(직급)님, 그거 뭐 먹을때 소리좀 안내면 안되세여..?"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 싸움날려나요..?
(제가 안좋아하는걸 자기도 알아서 그런지 서로 말 잘안하는편입니다)
(제가 업무적인 얘기만 할려고 합니다. 사람취급안하고나서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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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할때 바로 옆자리라서,
작은간식 (과자같은거 자주먹음) 이런거 먹을때도 쩝쩝거립니다...
제가 도망갈수가없는 환경이에요 (작은 회사라)
밥먹을때도 바로 옆자리에 앉고,
진짜 답안나옵니다...결론은 답이안나와요...
(고딩시절때 쩝쩝충 친구있었는데, 얘는 친구라 쩝쩝거리지마라..이러면
이게 안고쳐진다 ~ 이럼서 고딩졸업하고 들을일없었는데..)
판보면서 쩝쩝소리때문에 연인들 헤어지고 이해가안갔는데.
진짜 스트레스 이빠이입니다...
쩝쩝소리 몇번듣다가 너무 열받으면 그냥 제가 다른층 가서 혼자 밥먹어야겠어요...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