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순박한 줄만 알았는데..으른이었네

ㅇㅇ |2020.03.25 12:51
조회 9,925 |추천 21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드디어 서강준과 박민영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키스를 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날 방송에서 은섭(서강준)은 

지난 총동창회에서 해원이(박민영) 한 고백에 대해 

"미안해"라고 대답해 해원을 눈물짓게 했다. 


해원의 고백 이후, 은섭은 행복에 대한 두려움에 해원과 점점 거리를 두었고, 

이런 은섭의 태도를 알 수 없는 해원은 서운함을 느꼈다.

 


 

함께 산 정상에 오른 두 사람.


해원은 "네가 너무 따뜻해서, 나한테 너무 따뜻해서. 그래서 자꾸 의심했었나 봐"라고 진심을 털어놓았고 이에 은섭은 직진키스!!!!!!!!!ㅠㅠㅠㅠㅠ



꺅!!!! 

두 사람이 키스하는데 왜 내 심장이 나대는 거냐고 ㅠㅠㅠㅠ

그리고 관계자님들..... 



한 번으로도 족한데... 이걸 두 번씩이나..

어이쿠 ㅠㅠㅠ 어느 방향으로 절하면 될까요?ㅠㅠㅠㅠ 감사합니다 ㅠㅜ


 

순둥순둥 하다가 이렇게 갑자기 키스 장인으로 돌변한 

서강준...당신은 도덕책 .....ㅠㅠ 

은섭아..그동안 어떻게 참은거니...???





하....언제 1주일을 기다리냐 ㅠㅠㅠㅠㅠ

저랑 같이 관 짜러 가실 분~~? 


 

 

추천수2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