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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 못한 곳에서 운동 짬바 나오는 선수들

ㅇㅇ |2020.03.25 22:22
조회 10,163 |추천 65

족구하다 실점각 나오는 공

뒷발로 받아내는 박지성








 

동네 족구에서 시저스킥 날리는 안정환







 

손가락 하나로 호두 박살내는 배구선수 문성민

참고로 문성민은 스파이크 때리는 속도 한국 신기록 보유자



 

3m 높이에 있는 열매에 손 안닿으니까 공으로 땀









 

전 올림픽 체조 은메달리스트 여홍철이

축구 경기 중 헤딩 하려고 도약한 점프 높이...ㄷㄷ








 

예능에서 총질 시키니까 클린샷 보여주는 진종오 

표적이 다섯개니까 총알도 다섯개 필요하다더니 ㄹㅇ 클-린



 

날아가는 풍선 세 개 쯤이야 ..ㅎ 




 

동체시력 무슨일...

진종오가 예비군 훈련 가서 총 너무 잘 쏘니까 

거기 있던 교관이 '얜 뭐지?' 이런 눈으로 쳐다보다가 나중에 진종오인걸 알고 놀랬다고 함ㅋㅋㅋㅋㅋ


그리고 놀이공원 사격장 갔는데

사장님이 진종오를 한 번에 알아보고

쏘지도 않았는데 걍 제일 큰 인형 주고 가라했다고 ㅋㅋㅋㅋ 







 

축구왕 슛돌이 태권슛 실사판 찍는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








 

다리 밑으로 떨어진 공 배달해주는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조원희







배구선수 김요한에게 골키퍼를 하면 벌어지는 일. 

공이 골대쪽으로 오자 배구 리시브로 걷어냄ㅋㅋㅋㅋㅋㅋ


 

 

추천수65
반대수0
베플ㅇㅅㅇ|2020.03.27 09:28
이런거 너무 재밌다 ㅋㅋㅋㅋ 요즘 다 암울한 거 밖에 없었는데 웃겨줘서 고마워 쓰니 ㅎㅎ
베플ㅇㅇ|2020.03.27 13: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개웃기고 개멋지곸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ㅇ|2020.03.27 09:26
아 맨 마지막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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