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드립을 쓰는 사람도 많지는 않지만
이렇게 방황하는 청소년들 심금을 울릴 법한 글부터
응원글 투척하는 갬성까지...
수험생들 응원까지 하는 게 어 뭔가 이상하더니
양갈래로 땋은 세로드립이었던 것이다.
글배우 님의 글인
'지나친 걱정, 지나친 고민, 그러다 지나쳐버린 행복'을
양갈래로 쓰다니...
여러모로 '당나귀'라는 무명작가가
글을 특이하게 쓰는 건 맞는 거 같다.
이건 내가 받은 이름시 ㅋ.ㅋ
아 링크 걸어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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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코로나 조심하구 건강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