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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굵게 걸크러시 터진 여주

ㅇㅇ |2020.03.26 10:57
조회 14,873 |추천 31




남주가 여주를 태워주던 중 어떤 이유로 패닉이 와서 당장 운전이 힘들어짐 


다만 여주한텐 끝끝내 말을 안해주고 여주도 답답해하는 상황




"동생분 불러서 가요."


 

"뭐하자는 거에요? 싫어요, 이대론 못 가요. 안 가요. 

대체 왜이러는 건지 정서연이 누군지 대답해줘요 대답해주면 갈게요."



 

"못해요 대답. 그러니까 동생분 부르든 택시를 타든 걸어서 가든 가요 그냥."



 

"그럼 내가 태워다줄게요."



 

???????



 

이 차 남주가 몰고온 남주꺼 맞음



 

!!!!!!!!!!








는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 이정훈과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 여하진의 상처 극복 로맨스


이거 존잼이야 ㅠㅠ 안 본 사람들 꼭 봐봐!! ㅋㅋ

둘이 얼른 달달해지는 거 보고 싶다 ㅠㅜㅠㅜㅠㅜㅠㅜ 





추천수31
반대수0
베플ㅇㅇ|2020.03.27 16:04
이거 진짜 꿀잼임 ㅜㅜㅜㅜㅜ남주가 대놓고 멋있고 여주는 걍 존예 ..
베플ㅇㅇ|2020.03.27 17:33
여주가 너무 이쁘더라 재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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