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귀여운 골든 햄찌를 키우고 있어요^^ 분양받은지 일주일정도 지났구요 태어난지도 얼마 안된 햄찌 분양받았습니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걱정되고 문제될점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어요 ㅠㅠ
어릴때도 안키웠던 동물이라 제가 모르는게 많기도 한데 그래도 여러 유튜브나 그밖의 사례들을 공부도 하고 정말 아기처럼 소중하게 키울생각으로 분양을 받았어요.
지금부터 하는 얘기는 절대 자랑이 아니에요. 다른 햄찌들과 다른 사례인것 같기도 하구 주변에 햄찌를 키우는 사람이 없어 정말 이게 맞는건가하고 너무 걱정되서 올리는 겁니다...
햄스터는 잠이 많은 동물이잖아요? 뭐 사람도 잠에 차이가 있지만 이 햄찌는 잠을 잘 안자요.... 그리고 활동성이 너무너무 많아요. 어느정도 많나면... 챗바퀴를 전날 저녁부터 해가 뜨고 오늘 점심쯤이 되어서야 멈췄어요. 잠 잘때 시끄러운거 알고 분양 받은거라 잠 못자는거 정말 상관 없습니다. 근데 사람도 운동할때는 4시간 이상 쉬지않고 뛰기만 하면 탈진이나 무리가 가잖아요... 근데 제 햄찌는 밥도 거의 안먹고 그냥 미친듯이 뜁니다.. 챗바퀴를 뭔가에 홀리든 계속 굴려요... 마치 뭔가에 중독된것마냥... 그리고 끝나선 미친듯이 물을 먹더라고요.. 이건 당연하지만 아직 진짜 어린 햄찌인데... 제가 일어나서 근처에 가면 그제서야 은신처로 들어가서 잡니다. 근처에 가기전까진 안끝내요...원래 이런건가요? 제가 너무 사람의 기준으로 바라보는건지....또 동물은 다를 수 있기야 하겠죠. 근데 직접보면 너무 무리하는거 아닌가...란 생각이 많이 들정도로 뛰어요. 저도 맨첨에는 챗바퀴 뛸때 뿌듯하고 좋았죠. 그래도 밥이랑 물은 좀 많이 먹고 뛰지 또 그렇게 많이 먹는 편이 아닌데 계속 뛰기만 하고 잠도 5시간에서 6시간 밖에 안자요... 백플립 현상은 아니에요. 동영상도 보고 여러 사례들을 봤지만 백플립 현상은 확실히 아니구요... 아기 햄찌가 진짜 걱정되서 올리는거에요 ㅠㅠ 2개월도 아직 안된 아기입니다. 혹시 아시는분 있으면 말씀 부탁드려요! 사진은 조금 쉴 때 겨우 찍은겁니다. ㅠㅠ 저러고 또 돌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