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고등학교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요번달에 이사왔는데 원래살던 아파트 보증금을 빼니까 아빠 빚으로 다 빠져나갔다고 압류처리 됐다고 .. 그돈 저희 엄마가 진짜 힘들게 혼자서 허리디스크 걸려가면서 번돈인데 한순간에 아빠 빚으로 다나갔다고 .. 지금 거의 쓰러져계세요 .. 이걸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하죠 저희 엄마가 이런 모습 보이니 저도 힘이없네요 .. 제가 돈벌수있으면 정말 열심히 일해서 엄마한테 가져다 드리고싶은데 .. 하 저도 어찌해야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