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회사 사정이 안 좋아서
진급자들과 본사 일부 부서만 오르고 나머진 동결이래요.
이번에 100만원 올랐는데
이전엔 그래도 1년 연봉이 140씩 올랐는데
진급도 했는데 지금 최저임금이랑 생각해보면
이번년도 너무 적게 오른 것 같아요.
회사 벌써 4년차인데 퇴직금포함 3500이라니...
1/13하고 사내기금등 이것저것 제하면 실수령액도 적고... 포괄임금제라 수당도 없고..
이건 아닌 것 같아서
차라리 나이 더 먹기 전에 다른 중소기업가서 청년수당챙기며 다녀도 이 연봉보단 많이 받을 것 같아요.
근데 대부분 서울에 중소기업 다니시는 분들 연봉이 저랑 비슷하데요. 어딜가도 똑같은 환경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버티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