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궁 - 이신
2006년 드라마 <궁>으로 데뷔한 주지훈은 왕세자 비주얼로 여심을 자극했다.
2. 마왕 - 오승하
데뷔 당시 발연기 논란이 조금 있었던 주지훈이 연기력을 인정 받은 작품이 <마왕>이다. 그는 냉정한 악역을 연기하며 전보다 나아진 탄탄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3. 신과함께 - 해원맥
눈에 띄는 히트작이 많지 않았던 주지훈은 지난 2017년 영화 <신과함께>로 다시 존재감을 발휘했다. 또한, 주지훈은 원작 웹툰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이기도 했다.
4. 공작 - 정무택
이 영화에서 주지훈은 북한 엘리트 장교역할을 맡았다.
<신과 함께> 이후 주지훈은 이 영화로 흥행 2연타에 성공했다.5. 킹덤 - 이창
드라마 <궁>이후 오랜만에 <킹덤>에서 왕세자 역으로 돌아왔다. 더욱더 농익은 연기력으로 주지훈은 액션은 물론 감정 연기까지 완벽하게 선보였다.
6. 하이에나 - 윤희재
묵직한 캐릭터를 주로 맡아왔던 주지훈은 이 드라마에서 캐릭터 변신을 시도했다.
극 중 주지훈은 자신과는 정반대의 삶을 살아온 잡초 변호사 정금자(김혜수)를 만나 속절없이 빠져들어 미련을 내뿜는 캐릭터로 술 주정을 하는 등 망가지는 설정들도 맛깔나게 살리며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는 평을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