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것도 하지말고 닥치고 사는거다. 내가 잘못해서 헤어졌음 정말 진심이담긴 사과, 인정하는 태도로 딱 장문 하나만 보내주고 잘못한게 아니라면 닥치고 사는 것이다. 재회하고 다시 안 헤어지는법은 이 헤어진 기간동안 뭐라도 하는거다 운동을 하든 공부를 하든 심리치료를 받든 다 좋으니깐 그냥 해라 힘들면 당연한거니 그 마음을 다 쏟아서라도 진정시키고 자기계발에 몰두해라 평소 사람은 안 변한다. 사람이 변할 수 있는 시기는 유일하게 헤어진 후 최대 3달~6달 이내라고 생각한다.
이 때의 슬픔으로 뭔 짓을 다할 자신있는 사람이 대부분 일테니 그 뭔 짓을 이미 헤어져버린 상대에게 쏟을 생각하지말고 나를 변화시키고 바꾸어서 그 사람이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던지 그게 아니라면 돈이라도 벌어서 공부를해서 내 원하는 목표를 이루던지 해서 재회를 하려해야지 상대를 바꾸려는 태도론 절대 불가능 냉정해질줄 알아야함. 무너진 벽을 다시 쌓아올릴땐 더 튼튼한 재료를 써야지 같은 재료로 쌓아올리면 또 무너지기 마련이니까. 최대한 짧고 굵게 적어봤다. 현실적으로 보았을 때의 나의 조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