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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이별 후에 도움이 될만한 글

ㅎㅇ |2020.03.31 19:37
조회 6,580 |추천 13

어느덧 마지막 내용인듯합니다. 사실 지나가는 식으로 몇 몇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자라는 바램으로 글쓰기를 시작했는데 어쩌다보니 10번째까지 왔고 이상 마무리하려합니다.
다시 돌아올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당장은 끝낼 예정이에요.
그리고 아마 이전의 내용과 중복되는 부분이 있을테니 양해바랍니다.

이별한 사람들, 특히 차인 사람들은 자신을 갉아먹으면서 까지도 지나치게 힘들어하고 고통스러워한다. 찬 사람도 그렇게 큰 감정을 느끼는건 아니지만 차인 사람에 비하면 무덤덤한 경우가 대다수일 것이다.

일반적인 연애와 이별을 전제로 하자면 이별은 끝이라고 볼 수 없다. 영원한 끝은 없을뿐더러 사람의 운명이란 모르는 것이니까 허나 차인 직후, 1달~3달가량은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기다리지도 않는게 좋다.

인스타 염탐도, 카톡 프로필보는 것도 그의 사진을 보는 것도 과거의 추억의 물건을 보는 것도 연락했던 내용을 보는 것도 전부 다 부질없는 짓이다. 오히려 빨리 잊을것도 여러 번 되새기게되고 생각나게 만드니깐 안하는게 좋다.

한 번에 잊어버린다는건 불가능하고 연애의 기간이 길었던 만큼 그 후유증은 더욱 크다. 사람의 생각은 항상 유동적이라는걸 알 것 오늘 너무 힘들어도 갑자기 내일 괜찮아질지도 모르는 일이고 정말로 그런 경우가 있긴하다.

나의 연애가 특별하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나와 그와 관계는 특별한게 맞지만 연애는 남들 비슷하게 진행된다 물론 케바케 사바사일테지만 그와 특별했던 관계를 연애가 특별했다고
착각하면 안된다

미련을 버릴때 비로소 재회가 가능한 이유는 미련으로 인한 내 잘못된 행동을 없앨 수 있을 것 사람은 자신보다 자존감이 낮다고 생각하면 매력을 느끼기 어렵다. 당연히 미련이 있으면 매달릴것이고 매달리면 흔히들 못볼꼴을 보이게되니까 미련을 버리자.

이별을 한 책임은 양측에 있다. (바람 환승) 제외 절대 자신의 탓이 아니고 남의 탓도 아니며 그저 운명의 탓이라고 여기는게 그냥 자신도 속편하니깐 괜히 '내가 더 잘해줄 걸' 이런 생각 가지지말자 이게 다 미련이고 스트레스니까

이별 후에 아픔은 딱 최대 일주일까지만 하려 노력하자 그 이상 지속되면 정말 삶이 무너진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어떻게 해도 긍정적으로 여겨아 자신에게 이득이다.

상황이별은 그 상황이 변화될 때까지 재회하기란 힘들다
반면 권태,지침 이별은 서로간의 성격차이의 문제점이 해결되지 않는 한 재회가 힘들다.

마지막으로 영원한 연애와 인간관계는 없으며 반대로 영원한 이별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 결국엔 끝과 시작이 반복될꺼라면 끝이 아닌 새시작이라고 볼수 있는게 아닐까? 연애의 정답은 그와 함께했던 오직 나만이 알 수 있다. 그가 좋아하는게 뭔지 싫어하는게 뭔지 생활패턴 습관을 아는건 오직 자신이다.

충분히 매력이있고 장점이 있으니깐 그 사람과 연애를 할 수 있던것이고 이별했다해서 그 장점이 사라지는게 아닌 단점을 알아가서 장점으로 변화시켰다 생각이 들때는 재회와 새연애가 가능해질때 일것이다.

이상 10편의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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