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깨있는 판녀들 있을라나ㅠㅠㅠ
아니 오늘부터 일하게 됐는데 (오늘 첫 출근임) 사장새끼 ㅈㄴ 왜저러지;;; 후.. 전화로는 그냥 담백한 사장느낌인데 계속 카톡으러 저럼 일단 답장은 태워다준다는 거 무시하고 "그럼 9시에 뵐게요"라 보낸 후 마감하고 엄마가 이 근처로 일 하셔서 보고 가야한다하고 거절할 생각임. 아니 그건 그렇거 이가 도망가야되냐ㅠ 알바 좀 하다가 더 선 넘는 거 같으면 걍 잠수탈까
참고로 나 20 사장놈 30대임
지금 깨있는 판녀들 있을라나ㅠㅠㅠ
아니 오늘부터 일하게 됐는데 (오늘 첫 출근임) 사장새끼 ㅈㄴ 왜저러지;;; 후.. 전화로는 그냥 담백한 사장느낌인데 계속 카톡으러 저럼 일단 답장은 태워다준다는 거 무시하고 "그럼 9시에 뵐게요"라 보낸 후 마감하고 엄마가 이 근처로 일 하셔서 보고 가야한다하고 거절할 생각임. 아니 그건 그렇거 이가 도망가야되냐ㅠ 알바 좀 하다가 더 선 넘는 거 같으면 걍 잠수탈까
참고로 나 20 사장놈 30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