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정한 2020년을 살고 계신 우리엄마

ㅇㅇ |2020.03.28 15:45
조회 72,369 |추천 227
안녕하세요
어제 엄마와 톡하면서 너무 웃겨서 여러분들도 잠시 웃으시라고 올려봐요
방탈 죄송합니다


울엄마는 올해 환갑이에요
저희자매는 일때문에 따로 살고 있어서 엄마가 어젯밤에 반찬 좀 보내주신다고 톡하고 있었어요
톡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이제 자자고 하니까 엄마가 보낸톡이... 나는 이런거 알지도 못하겠는데 요즘 아이돌 좋아하는 어린 애들이 사용할 법한 말을..ㅋㅋㅋ 야밤에 너무 웃겨서 배꼽잡았어요 ㅋㅋㅋㅋ

빨리 코로나가 지나가서 엄마가 마음편히 미스터트롯 콘서트 갔으면 좋겠네용 ㅠㅠ
여러분 건강조심하세요!!!!


추천수227
반대수20
베플ㅇㅇ|2020.03.28 18:24
너튜브까지 깨알 귀욤ㅋㅋㅋ어머님 귀여우시네요ㅋ
베플대단|2020.03.29 04:08
어머니 대단하시네요 ㅎ 올해 62세 울엄니도 미스트롯 좋아해서 얼마전 연락한거예요 호중이 어른들에게 인기많은가 ㄱ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ㅅㅇ|2020.03.29 04:53
나85 울엄니58. 내 영업으로 방탄 파고계심ㅋㅋㅋㅋ브이앱 콘 결제해서 보시고 멜뮤 스밍도 하심ㅋㅋㅋㅋㅋ나 참고로 미국사는데 이번 앨범 풀패키지 엄마집으로 주문했더니 도착하자마자 스카이프로 언박싱쇼 해주심ㅋㅋㅋㅋㅋ난 sns 아예 안하는데 위버스?트위터 페북 이런거 다 홈마들 팔로잉해놓고...ㅋㅋㅋ 노년의 덕질은 막을수 없긔...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