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엄마와 톡하면서 너무 웃겨서 여러분들도 잠시 웃으시라고 올려봐요
방탈 죄송합니다
울엄마는 올해 환갑이에요
저희자매는 일때문에 따로 살고 있어서 엄마가 어젯밤에 반찬 좀 보내주신다고 톡하고 있었어요
톡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이제 자자고 하니까 엄마가 보낸톡이... 나는 이런거 알지도 못하겠는데 요즘 아이돌 좋아하는 어린 애들이 사용할 법한 말을..ㅋㅋㅋ 야밤에 너무 웃겨서 배꼽잡았어요 ㅋㅋㅋㅋ
빨리 코로나가 지나가서 엄마가 마음편히 미스터트롯 콘서트 갔으면 좋겠네용 ㅠㅠ
여러분 건강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