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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사람의 심리/대응법

ㅎㅇ |2020.03.29 12:33
조회 12,073 |추천 24

찬 사람의 심리는 모두 같다. 차인 사람을 받아주기엔 자신이 못 버티니까 무너지니까 헤어지자 통보를 했을 것 이다. 이건 차이듯 찬 사람이든 상대가 바람을 펴서 통보를 했든 권태,지침이든 장거리든 결국엔 여건이 마련이 되야 연애도 이루어지고 하는거다 그래서 고심 끝에 통보를 하는 것인데 차인 사람은 갑작스럽게 느껴진다 내가 무언가 잘못한게 있나? 싶어서 매달린다 여기서 고수들은 딱 한 번 잡고 포기해버린다 어차피 잡아도 여기까지 온 이상 되돌아가기란 무리니까 이미 상대는 날 남으로 여기기로 결정한 상태고 이별까지 했다면 아무 관계가 없는 것이다 이 때 상대가 카톡 프로필을 바꾸던지 인스타에 업로드를 할 때등 이런거에 의미부여 할 필요없다 어차피 상대는 헤어진 마당에 차인 사람 생각하면서 바꿀리가 전혀 없을꺼다 왜냐하면 이제 아무 관계가 아니길 원하면서 헤어지자 통보를 했을텐데 오히려 차인 사람 신경쓰면서 무언가 한다는거 자체가 웃긴게 아닐까? 차이듯이 찬 사람이면 모를까 대부분 별 의미없다. 여기서 대응법은 간단하다 별 신경 안쓰고 죽은듯이 사는거다 의미부여하면 끝도 없을뿐더러 나만 피곤하다 정작 상대는 아무 생각없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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