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다른 반려동물들 보고 우리 우주도 보여주고 싶었는데
내가 한 귀차니즘해서 안 올리고 있다가
오늘 드디어!! 마음먹고 우리 우주님 귀여운거 보여주러 왔당

이건 내 처음 심쿵사진이야 ㅠㅠ 지긋이 보고있어


다른 고양이들은 놀아주는 걸 제일 좋아하던데
우주는 빗질해주는 걸 제일 좋아해
처음보는 사람 경계하다가도 빗있으면 나 뿌리치고 가버린다 ㅠㅠㅠ 슬푸지만 넘 귀엽지 않아?

확대컷❤️

사실 우주는 세상 소심이라 나랑 있을 때도 큰 소리나면 이렇게 숨어버려

가끔 펫도어에 요로콤 걸쳐있는데 왜 이러는걸까?


안뇽 찡긋
사실 오늘 내가 너무 우울했는데 우주 보니까 힐링된다
다들 나처럼 힐링되는 시간이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