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K 브로드밴드 해지 신청관련

아 진짜 해지신청 전화만 3번..하 깊은 빡침.원래 와이프가 아이 핸펀 해준다고 결합상품을 신청함.결합상품한 곳에서 지금 상품 해지하지 말고 약정얼마안남았으니 계약 종료 시 까지 자신들이새로운 신규 가입상품 월 납입금 준다고 신규 가입함.현재 이용중인 상품은 계약 종료까지 2달 남았었음. 그때 당시..그래서 전화를 함. 첫번째 통화시 아직 1개월이 남아 있다고 지금 해지시 위약금 일부 청구된다고 해서 기왕이면 그런거 없이 끝내는게 좋을거 같아서 그냥 1개월 쓰고 해지 신청하려고 함.두번째는 전화함. 해지 신청 한다 했더니 이것저것 말이 많았음. 그냥 유지하시지..계속...다른데 달아줄때도 없다 말해도 계속 유지하는게 좋다고 함. 하여튼 해지 신청 한다고 하면서 인터넷 불편사항도 말함. 재택근무중인데 인터넷 끊김이 나온다고 하자 바로 인터넷 서비스 센터 연결해준다고 함. 그러더니 인터넷 서비스 센터 연결해주고, 나도 서비스 지역 신청하다 해지 신청이 완료가 되었는지 모르고 전화가 끊김.세번째 전화함. 이번에는 정신 바짝차리고 전화함.드디어 해지신청 완료됨. 완료 하면서도 이런 저런 얘기하심. 그래도 전화 계속하면서 기다림. 나중에 해지 완료 되고 나서 2번째 햊신청 관련 있었던 일들 얘기하니 녹취 듣고 오겠다고 하더니 녹취 듣더니. 고객님이 두번째 전화거실때 확인 안하신 부분이 있다고 함.하~안그래도 2번째 해지신청 제대로 접수안하고 전화기 돌린거 열받아 죽겠고, 이번달 해지기간 넘겨 추가비용 내는것도 억울한데..그건 니 잘못임 이란 말투로..시전..완전 짜증남. 안그래도 초고속인 뭐네 해도 인터넷 졸라 끊기고 IPTV도 볼것도 없으면서 품질도 좋지도 않은게 회원수 유지하려고 이리저리 조리돌림과 말은 엄청 많이 함.회사입장에서는 상담사 교육은 잘 시킨 듯..아무튼 SK 통신은 좋을지 몰라도 인터넷 IPTV는 진짜 두번 다시 사용 안할 듯..하지만 이미 와이프 님이 신규가입..ㅡㅜ..아 빡쳐...
아직도 짜증남..말투에 묻어나오는 고객님이 갑자기 인터넷 클레임 얘기하셔서..그리고 저희의 잘못이 아니고..역시 좋게 얘기하면 내가 호구된다고 다시 한번 느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