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는 찐따같이 못생김. 소심하고 몸매구림. 김제동상
여자들이 세게 말하면 쭈뼛거림
페미니즘 글 페북에 공유해서 여자들 환심사려고 함
본인이 여자 잘 배려해준다고 생각하고 자부심 가짐
섹스한 여자 거의 없고 있어도 지처럼 못생기거나 뚱뚱한 여자임
발정난거 뻔히 보이는데 욕구불만이라서 맨날 딸만 치는지 눈빛이 흐리멍덩하고 음침함
착한지는 모르겠고 천성이 자신감 없는 쫄보라 착할 수 밖에 없는 남자임
B는 무섭게 못생김. 키크고 덩치큼. 류준열상
여자들이 거슬리는 말 하면 대놓고 개쌍욕 박고 심하면 때림
페미니스트 개싫어함. 평소에 공격적인게 심해서 무례할 정도임.
여자들이 개싫어해서 뒷담 깜. 근데 여자들이 끊이질 않음.
섹스 조카 많이 하고 다님. 클럽에서 원나잇 자주함.
해외여행 가서 여자들 수십명 따먹음. 매사에 자신만만함.
누가봐도 강하고 자유롭고 당당하게 삼. 여자들한테 안 메달리고 본인 위주로 생각함
이 둘을 보고 있으면 참..안타깝다..
분명 여성친화적인건 A이고..
여자들하고 척질 것 같은건 B인데..
정작 여자들이 앵기는건 A가 아니라 B란 말이지..ㅋㅋ
참 아이러니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