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리동네에 카페 하나생겼길래 거기 가봤는데 분위기도 좋고 그래서 단골되겠구나 하고 시키는데 얼핏 봐도 20살?? 그정도 처럼 생긴 여자분이 주문 받으시는거야 근데 되게 눈매가 위로 올라가고 또 눈은 작으신데 일단 되게 무서워보여서 거기서 1차놀랐고,
그다음에 명찰? 보는데 사장인거에 2차놀라고,
주문받는데 진짜 사람이 웃는게 이렇게 이쁠수있나 해서 3차놀랐다. 진짜 뭐랄까 되게 환하게 웃는데 진짜 너무 귀엽고 무서워보인거 싹 날라가는데 되게 싱글벙글하고 해맑으신데 이 카페를 담당하고 직접 하셨다는거에 호감느껴서 번호땄어 지금도 연락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