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331 엑소 데뷔쇼케이스
“엑소를 수호하는 수호입니다!”
라고 외치던 우리 준면이가
그로부터 8년 후
200331 자신이 만든 “엑소 사랑하자!” 팀구호를 솔로 타이틀 곡 제목으로 만들어서 첫 솔로곡 1위를 차지
그리고 8년동안 변치않은 팬사랑..
준면아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울컥했다.......
이래서 내가 헤어나오질 못하지.. 엑소 평생 못잃어ㅠㅠㅠㅠㅠㅠㅠ
엑소엘 평생할게❤️
노래 좋으니까 다들 한번씩만 들어줘! 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