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반말로 할게! 나 학원반에서 나 혼자 여잔데 무슨 얘네랑 있으면 공주된 기분이야 ㅋㅋㅋㅋㅋㅋ 그냥 예를들어서 애들이 물 뜨러 가면 자연스럽게 내꺼 같이 떠오고 애들이 다 남고라서 여자
대하는게 서툴러서 그런지 틱틱 대긴 한데 학원입구가 그 철문 같은건데 비오는 날엔 문을 닫아두거든 근데 그게 녹슬고 빡빡해서 문 열기 힘든데 비오는 날이면 같이 학원 가다가 학원 다와갈때쯤에 갑자기 뛰어가서 문 먼저 열어두고ㅋㅋㅋㅋ 주말에는 아침에 수업이라서 내가 맨날 비몽사몽하게 계단 올라가면 애들이 학원 문앞에 난간에 쪼르르 모여서 쓰니 올라온다~~ 쓰니 졸고있네 눈뜨고 걸어 쓰니~ 이러면서 기다리다가 같이 강의실 들어가고 한번은 학원 근처에 골목에서 바바리맨 나온적이 있었는데 그날내가 먼저 강의실 나가서 걸어갔는데 지들끼리 뒤에서 막 쓰니 혼자 가도 되냐?몰라;; 이러면서 얘기하다가 애들몇명 아씨이러면서 뛰어와서 골목지나서까지 데려다주고 다시 반대방향으로뛰어가고ㅋㅋㅋㅋ 이제는 맨날 돌아가면서 나 골목 지나서까지 데려다준다ㅋㅋㅋㅋ 심지어 집 반대방향이면서ㅋㅋㅋㅋ 그래서 매일매일 학원 가는게 재밌다ㅋㅋㅋ 혹시 나같은 경험 또 하고있는 쓰니 있어? 댓글 부탁ㄱ행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