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남들이 생각하는 나랑 진짜 나의 갭이 좀 큰편이고 남들은 나를 현실적이고 솔직하고 직설적인 사람으로 생각한다면 내가 생각하는 나는 현실을 외면하는 이상주의자임 내얘기 특히 좀 힘든얘기 커뮤니티에서 빼고 얘기해본적 한번도 없음 그리고 누가 내 개인 공간 침범하는거 극혐함 공간이라는게 꼭 방같은것만 있는게 아니라 핸드폰 메모장이나 갤러리 하다못해 가방 구경하는것도 싫어함 그리고 누가 내 일에 간섭하고 왈가왈부하는게 싫어서 나도 남이 뭘하든 존중해주려고 노력함 대표적으로 시간낭비 라는 말을 진짜 싫어하는데 예를들면 게임이나 핸드폰 하는게 어떤 사람들은 취미라고 생각하고 좋아하는 일일텐데 그걸 낭비라는 말로 치부한다는게 참 어이가 없음 그리고 또 뭐가있지 상처잘받음 개잘받음 별거아닌걸로 혼자 몇날몇일을 생각하고 눈물도 많고 정도 많고 뒤끝도 길어 생각도 많고 약간 망상충임 이정도면 대충 알수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