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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선물~

행복이야기 |2020.03.31 15:50
조회 114 |추천 0

 

♥ 천사의 선물 ♥
한 소녀가 산길을 걷다가나비 한 마리가 거미줄에 걸려버둥대는 것을 발견 했습니다.  소녀는 가시 덤불을 제치고들어가 거미줄에 걸려있는나비를 구해 주었습니다.  나비는 춤을 추듯 훨훨 날아갔지만소녀의 팔과 다리는 가시에 찔려붉은 피가 흘러 내렸습니다.  그 때 멀리 날아간 줄 알았던나비가 돌아와 순식간에 천사로변하더니 소녀에게 다가왔습니다.  천사는"구해 준 은혜에 감사하다" 면서무슨 소원이든 한 가지를들어 주겠다고 했습니다.  소녀는 말했습니다."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  그러자 천사는 소녀의 귀에무슨 말인가 소곤거리고는사라져 버렸습니다.  소녀는 자라서 어른이 되고,결혼을 해서 엄마가 되고,할머니가 될 때까지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녀의 곁에는 언제나좋은 사람들이 있었고행복하게 살아가는 그녀를사람들은 부러운눈빛으로 우러러 보았습니다.  세월이 흘러 예쁜 소녀는백발의 할머니가 되어임종을 눈앞에 두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입을 모아할머니가 죽기 전에평생 행복하게 살 수 있었던비결이 무엇인지를 물었습니다.  할머니는 웃으시며다음과 같이 대답 했습니다.  "내가 소녀였을 때나비 천사를 구해 준적이 있지.그 대가로 천사는 나를 평생행복한 사람이 되게 해 주었어.그때 천사가 내게 다가오더니내 귀에 이렇게 속삭이는 거야"  "구해주셔서 고마워요.소원을 들어 드릴께요"  "무슨 일을 당하든지감사하다고 말하세요.그러면 평생 행복하게 될 거에요"  그때부터 무슨 일이든지감사하다고 중얼거렸더니정말 평생 행복했던 거야.  사실은 천사가내 소원을 들어준 게 아니야.  누구든지주어진 일에 만족할 줄 알고매사에 감사하면하늘에서 우리에게행복을 주시지.  이 말을 끝으로눈을 감은 할머니의 얼굴에는말할 수 없는평온함이 가득 했습니다.  - 윤기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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