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이 '바 라파엘리'인 그녀는 11일(현지시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자신의 고향인 호드 하샤론에서 밀회를 즐기며 뜨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밝혀졌다. '바 라파엘리'는 1985년생으로 175cm의 큰 키에 날씬한 몸매를 소유한 슈퍼모델이다. 이스라엘 출신인 그녀는 15살 때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2005년에는 이스라엘 tv 드라마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트 달력 모델로 나서 육감적인 몸매를 선보이기도 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2005년 오랜 연인이었던 지젤 번천과 이별한 후 라파엘리와 만남을 갖고 있다. 올 1월 결별설이 미국언론의 보도를 통해 나오기도 했다. 한편 '바 라파엘리'는 2년 간의 군복무를 피하기 위해 결혼을 한 적이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상대가 누구인지는 지금도 알려지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