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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프리오 애인 라파엘리와 밀회

수세미 |2007.03.13 00:00
조회 2,176 |추천 0
p { margin: 5px 0px } '디카프리오 애인' 라파엘리, 너무 섹시한 것 아냐?   할리우드 톱 스타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2)가 11살 연하의 여자친구인 모델 바 라파엘리(21)와 이스라엘에서 밀회를 즐기려다 들통이나 현지 언론과 파파라치에게 수난을 겪었다. 12일(현지시각) ap통신에 따르면 디카프리오는 라파엘리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지난 11일 밤 비행기를 타고 이스라엘 예루살렘을 방문했다. 그러나 몰래 이스라엘을 방문하려던 두사람의 의도와는 달리 이같은 사실이 이스라엘 언론들에게 알려지면서 디카프리오-라파엘리 커플은 언론의 취재경쟁에 시달려야 했다. 두 사람은 텔아비브 교외의 라파엘리의 집으로 향하려 했으나 이 집은 취재진에게 둘러쌓였다. 일부 언론들은 헬기까지 동원하며 취재에 나서기도 했다. 또한 이들 커플이 예루살렘의 유대인 성지인 ‘통곡의 벽’을 관광하던 도중 카프리오의 경호원과 사진기자들 사이에 싸움이 벌어져 경호원 2명이 현지경찰에 체포되기도 했다. 그러나 열띤 취재경쟁에도 불구하고 파파라치들은 커플의 모습이 담긴 희미한 장면만 찍었을뿐 제대로된 사진은 찍지 못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15세에 모델에 데뷔한 라파엘리는 세계적인 남성지 gq 이탈리아판 2006년 3월호에 표지모델로 다뤄졌으며,미국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트(si) 수영복 특집판에 실린 최초의 이스라엘 모델로도 유명하다. 그녀는 지난 2005년 말 디카프리오와 교제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본명이 '바 라파엘리'인 그녀는 11일(현지시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자신의 고향인 호드 하샤론에서 밀회를 즐기며 뜨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밝혀졌다. '바 라파엘리'는 1985년생으로 175cm의 큰 키에 날씬한 몸매를 소유한 슈퍼모델이다. 이스라엘 출신인 그녀는 15살 때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2005년에는 이스라엘 tv 드라마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트 달력 모델로 나서 육감적인 몸매를 선보이기도 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2005년 오랜 연인이었던 지젤 번천과 이별한 후 라파엘리와 만남을 갖고 있다. 올 1월 결별설이 미국언론의 보도를 통해 나오기도 했다. 한편 '바 라파엘리'는 2년 간의 군복무를 피하기 위해 결혼을 한 적이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상대가 누구인지는 지금도 알려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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