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카 설랬다

서아 |2020.04.01 18:34
조회 234 |추천 0

나랑 남사친 한명이랑 내 짱친(여자)애랑 맨날 오후 6~9정도에 놀거든? 근데 평범하게 노는날 이였는데 그 남자애가 걱정도 많이 해주구 그런 애란말이야 그래서 8시쯤 됬나..? 주변 돌아다니는데 2차로가 있어 거기 차도 별로 안다니고 그래서 건너고 있었는데 남사친이 갑자기 차도 안오는데 내 손목을 잡고 뛴거야.. 걔한테 약간 호감 있었어서 조카 설램... 그리곤 위험다하면서 내 짱친이랑 나랑 아스크림 사줌 ㅠㅠㅠ 조카 설랬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