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대표 동생을 끌어들이더니,
대표 자녀 1명이 취업을 못해 동생을 내치고 또 끌여들였어요 ㅋㅋ
2~3년이 넘었지만 눈치도 없어서 사람들이랑 소통도 못하는데 허세는 또 가득해서
거래처를 가서 허세짓을 하나봐요 ㅋㅋ
갈수록 더 난리에요~
남들이 주임-대리급 달 시간에 대표 자녀란 이유로 과장까지 달았는데 ㅋㅋㅋ
진짜 본인 능력으로 단 줄 알고 착각을 하고 연봉도 과장 월급을 주는데도 적다고 ㅈㄹ...
진짜 기업에서 자녀있으면 믿고 거르세요 ㅋㅋ..
물론 책임감 넘쳐 이 회사를 물려받겠다 하시는 좋은 오너 자녀들도 있겠지만요
제가 본 오너 자녀는 최고 노답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