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들 보면 색감이 너무 예쁘다는 평들이 많은데,,
그 중 한 명이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 있으면 드라마가 아니라 영화를 보고 있는 느낌이랄까?!
< 운빨 로맨스 >
< W (더블유) >
이건 팬들의 보정이 조금 들어가긴 한 건데,
기본 색감이 좋음
< 역도요정 김복주 >
< 20세기 소년소녀 >
< 이리와, 안아줘 >
< 더킹투하츠 >
< 궁 >
< 구가의서 >
< 미치겠다, 너땜에! >
< 한번 더 해피엔딩 >
< 그 남자의 기억법 >
그리고 이 드라마에서
여하진(여주)은 따뜻한 배경으로 나오고
이정훈(남주)은 차가운 배경으로 나오는데
색감 표현으로 남주가 여주한테 물드는거 표현한 거라는 말이 있더라구
+이것도 그렇고 정훈이가 파란색 넥타이 한거
하진이가 안어울린다고 노란색 넥타이 주는것도
하진이한테 물드는거 표현한거 같다는 의견이 많음
< 결혼계약 >
< 어쩌다 발견한 하루 >
색감이 너무 예뻐서 다들 보정한 거 아니냐는 생각이 들겠지만,
이게 무보정짤ㅇㅇㅇㅇ....
미니시리즈, 주말드라마 등 가리지 않음
기본적으로 송출이 다르고
PD 피셜로 조명에 정말 신경 쓴다고 하기 때문에
송출되는 화면 색감 자체가 다른 방송사랑 다름...
이 예쁜 색감들로 M사 드라마들 많이 찍어주라ㅜㅜ
드라마 왕국이라고 불리던 M사 드라마 살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