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알바 잘렸음 코로나 땜에
코로나땜에 손님들 없고 해서 월급을 줄수 없다고
자름
작년 10월~올해 2월말까지 알바했음
알바 하고서 모텔은 불청결하구나 느낌
일단 화장실청소 잘안함
화장실 청소 할빠에 손님 1명이라도 더 받으라고
너무 더러으면 하긴한데
손님 없는 시간대에 하기도함
이불은.....
이불도 육안으로 볼때 티안나면
그냥 그대로 놔둠
이불 교체 잘안하고
완전 더려우면 빠는정도
다른 모텔은 잘 모르겠으나
내가 알바한모텔은 이불이 회색임
더려운거 티 안낼려는 목적인지?
생수병 재활용함
손님들이 먹고 버린 생수병에 물 새로 담아서
새뚜껑 끼워서 돌리면 새거 처런 포장되더라구요
이거 더럽지 않을까 위생적이지 못한거 같은데라고
느꼈음
대형샴푸...
나 알바 하면서 대형 샴푸가 있다는걸 처음봄..
무려 20리터 더군요
린스도 무려 20리터
바디워시도
수도꼭지 같은거 돌리면 샴푸가 나옴
샴푸통에다가 리필하면됨
싸구려 캔음료
처음 들어보는 음료수들
음료회사들...
롯데 해태 같은데가 아닌 처음 보는
듣보잡 음료 회사들
누구 선일 음료 라는 회사는 아는분??
모텔 캔음료 회사 검색해도 안나옴
취급하는 음료수보니깐
선일음료 상큼매실, 상큼감귤, 상큼포도
선일사이다, 선일콜라, 선일비타(비타500같은거)
사장님이 음료 먹으면서 하라고 전에 준적 있어서
콜라, 상큼포도 먹어본적 있는디
콜라는.... 뭔가 부족............ 맛이 별루
상큼포도 라는 음료는 종이팩에 3개 묶음으로 천원
씩 파는 저가형 음료보다 질이 떨어 지는 맛
생수병 재활용은 너무 끔찍해요
위생법으로 안걸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