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전화오던 너
술먹고 전남친한테 현남친때메힘들다고 우는 너
새벽에 술먹고 보고싶다고 대리러 오라고하는 너
여기에 물리고 흔들리고 눈물이나서
나이제 너 정리하려 첫번째 단추를 메어본다
sns.전화.카톡 다 차단 넣어뒀다
잘살고 우연히 지나가다 마추치더라도
모르던시절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판에 쓰는 마지막 글로
더이상 슬퍼하지도 그리워 하지도 않을꺼야
잘살든못살든 알아서 잘지내
오늘도 술한잔으로 추억이아닌 너를 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