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꿈에도 나오고 식은땀 흘리고 혹시라도 연락올까 새벽에도 잠못자고 있고 너무 힘들어서 집에서 혼술하고 있는데 연락하면 분명 내일 후회하겠지?
이 악물고 존버중인데 진짜 너무 힘들어.. 연락하는거 주위에서 다 말리고 나도 진짜 내가 연락해도 답 안나올거 뻔히 아는데 혹시라도 연락올까 매일 희망고문 하는게 너무 힘들어..
그냥 보고싶다 잘지내? 라고 안부차 보낼까 아님 매일 니 연락올까 희망고문 하는게 힘들다 정말 잘해볼 생각 없는거냐 장문으로 보내고 딱 끝낼까
참고로 상대방쪽에서 꾸준하게 새벽전화 하고 카톡도 서로 많이 주고받았었어 연락 끊긴지는 2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