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시한 한국계 모델 제라 마리아노가 초미니 스커트를 입은 화보가 미국 등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한국 및 하와이와 중국 혼혈인 섹시 모델로 활동하는 제라 마리아노가 촬영한 화보 등이 해외 팬들에게 연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초미니 스커트를 입은 란제리 화보는 해외 패션 정보 웹사이트와 제라 마리아노의 팬 페이지 등에서 가장 많이 본 이미지로 검색이 될 정도로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적인 톱 모델들의 등용문인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선정이 된 이후 제라 마리아노의 인기는 더욱 높아져 동양과 서양의 묘한 매력을 동시에 간직한 모델이란 반응을 얻으며 해외 패션계와 광고계의 뜨거운 블루칩으로 자리 잡고 있다.
미국 하와이에서 태어난 제라 마리아노는 미국 pace 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뉴욕에 거주하며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mac, sephora, pacsun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아시아계 모델 중 최초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발탁 된 제라 마리아노는 각종 할리우드 캐스팅 담당자 및 광고 에이전시들의 눈독을 사로잡고 있어 앞으로 세계 패션계에서 톱 모델 반열로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