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과중 요즘 절!대! 빼먹거나, 잊거나 하면...
꼭!!! 무시무시한 녀석이 나타나...ㅠㅠ
왜 여기까지.....;;;
응... 그래!!! 그 주댕이에 물 대령하마!!!!
왜 나한테만 이리 욕심을 부리는지... 아...더 주까???
목도 축였으니 이제 갈길 가자 재촉하고... 잠깐만...ㅠㅠ
응?? 갑자기 왜이래????
...... 그게 왜 거기있냐...?
그래...... 주께~~♡ 더 줄까??
만약 이 코스를 무시한다면.......
이녀석이... 떠나지 않음...내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