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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차 냥아치.

깨냥 |2020.04.04 08:56
조회 14,567 |추천 145
내 일과중 요즘 절!대! 빼먹거나, 잊거나 하면...
꼭!!! 무시무시한 녀석이 나타나...ㅠㅠ

왜 여기까지.....;;;



응... 그래!!! 그 주댕이에 물 대령하마!!!!



왜 나한테만 이리 욕심을 부리는지... 아...더 주까???



목도 축였으니 이제 갈길 가자 재촉하고... 잠깐만...ㅠㅠ




응?? 갑자기 왜이래????





...... 그게 왜 거기있냐...?




그래...... 주께~~♡ 더 줄까??
만약 이 코스를 무시한다면.......


이녀석이... 떠나지 않음...내내...ㅠㅠ
추천수145
반대수5
베플불통뽈|2020.04.05 06:21
제가 밥주는 냥이랑 닮았네 ㅎㅎ 이아인 10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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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점례맘|2020.04.07 08:46
아니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 밥그릇 크기 무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냉면그릇인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냥이도 귀엽고 냉면그릇같은 밥그릇이 더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불통뽈|2020.04.05 06:22
한장더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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