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만나는 동안 나는 너 하나만 보면서 나에게 넌 내 전부고 인생이였다 근데 너는 나 만나는 동안 나에게 무심했고 친구가 먼저였고 내 의견보단 니 의견이 항상 먼저였잖아 내가 힘들다고 알아달라고 한 번만 나 쫌 봐달라 할 때 넌 뭐했는데? 나 떠나고 내가 마음 다 접으니까 이제서야 울고 불고 . 있을 때 잘하란 말 괜히 있는 게 아니란 거 니 덕분에 느꼈다 다시는 나 혼자만 하는 그런 사랑 하면 안되겠다고 니 덕분에 배웠다 나는 바보같이 너만 좋아해서 내가 아무리 싫은 행동도 니가 좋으면 나도 좋았다 내가 못 먹는 음식들도 니가 먹으면 무조건 먹었다 한 때는 니가 내 목숨보다 더 소중했던 순간이있었다 너는 이제서야 그걸 알게 됐고 지금부터 후회만 해주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