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자랑하려는건 아니구 난 이번 빅톤 첫콘 다녀온 앨리스야
솔직히 나는 내 인생 첫번째 콘서트를
빅톤이들 걸로 갈지 몰랐어
왜냐면 나는 이미 파던 애들이 있었거든ㅌ
그런 애들 미루고 빅톤 파게된썰 들려줄게
재미없거나 안궁금해도 들어줘 ㅠ
일단 첫번째는
빅톤 멤중에 한세라고 있잖아 ?
내 친구가 먼저 앨리스 되서
같이 한세 브이앱을 봤거든
근데 화면에 백발에 되게 이쁘게 생긴 애가
앉아있는거야 그래서 일차로 우와 했고
거기서 어떤 앨리스 분이
“ 한세 기독교신잔데 타투해도 괜찮아 ?”
라고 물어본겨 근데 거기에 한세가
“ 하느님 관련된 타투니까 용서해주시지 않을까요 ? “
하면서 히힛 하고 웃는데
거기서 되게 이상한 기분 들면서 설렘
그거 보고 집에 와서 빅톤 영상 찾아보다가 밤샘
두번째로는
빅톤 팬덤 앨리스땜에 빅톤에 더 빠져듬
내가 첫콘 다녀왔다고 했잖아 ?
거기서 고딩 앨리스를 만났는데
같은 지역 살아서 친해지기도 했고
연락처도 교환해서 가끔 만나고 한단말이야 ?
근데 걔도 그렇고 앨리스 전체가
다 귀여움
빅톤이랑 같이 티키타카 하는것도 그렇고
그냥 전체적인 분위기가 좋아
그래서 빅톤에 더 세며들었어
내가 왜 이제 말하냐면
지금 승우 ost가 나왔잖아 ?
그거 스밍 한번씩만 해줘
들어봤는데 노래도 되게 좋고
트위터 들어가서 음총팀 계정 들어가면
리스트 있으니까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어 ㅠ
그럼 여기서 글 마칠게
혹시 나랑 비슷한 입덕 썰 있으면
댓글에 남겨줘
(( 내가 빅톤멤들보다 나이 많아서 반말 썻는데 기분 나쁘거나 문제 되면 수정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