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아직도 있으려나..ㅎ
옛날에 여기 글 되게 많이 쓴 사람 중 한 명인데 오랜만에 빅톤 생각나서 왔어.. 그리고 가끔 여기에다가 빅톤을 생각했을 때 행복했던 기억들 많이 남아있었으면 좋겠다고 몇 번 말했는데 내가 지금 그런 것 같네.. 이 글 내가 썼거든..ㅎ 지금은 멤버 6명의 새로운 삶들을 응원하며 다른 새로운 친구들을 덕질하고 있는데 갑자기 빅톤 생각이 너무 나서 이 글도 그리고 사진 속 글도 새벽감성에 쓴 것 같네…ㅎㅎ 다들 행복만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