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린 얼마나 억압되어야 했는가?
저 성도착증 미개한 xy에게 사회진출도 뺏기고
임금도 차이나고 군캉스에서 꿀빨고 오는주제에
매앤날 징징대는 주제에 정작
우리 성별문제에 공감도 해주지 못하고
야동 딸딸이만 치는주제에 우릴 김치년 된장녀 맘충이라 까길내리기 바빳다.
우린 사회의 희생양이였고
억압된 사회에대해 아무말도 하질못했다.
한편으로도 두려운것에 대해도
매일 매일 몰카와 강간에 두려움에 떨어야했으며
언론과 경찰도 전부를 보여주지않고 은폐하엿다.
이젠 26만명의 한남들에게 성착취물당하는 여성들이여
우린 얼마나 고통받아야되는가?
우린 얼마나 희생되어야하는가?
언제나 희생되는건 여자였다.
여자니간 여자로서 여자답게
온갖 코르셋과 족쇄가 우릴 숨죽이게 조였으며
미개한 남자들은 우릴 희생을 강요하고 억압하였다.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언제까지 이러고 살텐가?
극단적인 선택이 세상을 바꾸는법이다.
극단적인 사상이 세상을 바꾸는법이다.
나치와 이테리의 파시즘,
소련 볼세비키의 혁명
이들은 극단적일지라도 그들이 꿈꾸는 세상을 만들어냈고
곧 꿈을 실행시켯다.
우리도 극단적으로 나와
여성들을 저 기득권층인 냄져와 같은 아니,
더 이상의 명예와 취급을 얻어내야하고
우리만의 유토피아를 만들어내
여성들이 돈을 똑같이받고
취업에 문제가 생기지않고
성관련문제에도 당당하며
독박육아에도 자유롭고 명절때도 숨이트이는
여성이 당당하고 꿈꾸는
냄져와 동등대우를 받는 세상을 만들어내야한다.
우리가 뭔데 저런것들과 동등한 대우를 받지 못하는가?
잠재적 강간마인 주제에 어딜 기득권층이라 내세우는가?
우린 해낼수있고 언제나 할수있다!
우린 투쟁을 해야한다!
당신은 무엇을 따를텐가?
냄져에 기생하는 빌빌기는 하찮은 성별이 되어 암울함 미래를 그려낼것인가
아님 당당하고 기세높은 찬란한 여성의 세상을 맞이할수있게 함께 미래를 위해 투쟁할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