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여주인공 채송화
율제병원 신경외과의 유일한 여교수이자 별명은 귀신
일단 학벌부터 후덜덜;;
서울대 의대 99학번 바이브에서 나오는 너드미
본투비 음치인데 사기쳐서 밴드 동아리 보컬임 ㅋㅋㅋㅋㅋ
(특기-노래방 곡 취소 당하기)
말빨도 좋음
20년지기 밴드 동아리 친구들의 실질적인 정신적 지주
(밴드 동아리 친구들이 다 의사 ㄷㄷ)
병원에선 자기 일은 알아서 척척, 남일도 내일처럼
환자도 잘 보고 전공의 논문도 꼼꼼히 봐 주고,
주말엔 캠핑도 혼자 가면서
다음날 아침 7시에 출근 ㄷㄷ
평소엔 온화한 편인데
환자한테 무례한 후배는
수술실에서 조곤조곤 혼냄ㄷㄷ
육사출신 2살 연하 훈남 전공의한테 짝사랑 받는 중 ㅎㅎ
생일 선물로 신발도 선물한 연하 훈남 전공의..
주말엔 a.k.a 상계동 명진교회 프리마돈나
닉값 하는 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채송화의 댄스를 보면서
찬송가에 저런 춤을 출 수 있는 거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나도 완벽해서 스트레스를 교회가서 푸는거 아니냐는 말도 나오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