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스트레스 풀러 교회다니는 여주

ㅇㅇ |2020.04.06 11:12
조회 14,510 |추천 42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여주인공 채송화

율제병원 신경외과의 유일한 여교수이자 별명은 귀신




 

일단 학벌부터 후덜덜;;

서울대 의대 99학번 바이브에서 나오는 너드미



 

본투비 음치인데 사기쳐서 밴드 동아리 보컬임 ㅋㅋㅋㅋㅋ

(특기-노래방 곡 취소 당하기)

말빨도 좋음 


 

20년지기 밴드 동아리 친구들의 실질적인 정신적 지주

(밴드 동아리 친구들이 다 의사 ㄷㄷ)


 

병원에선 자기 일은 알아서 척척, 남일도 내일처럼 


 


환자도 잘 보고 전공의 논문도 꼼꼼히 봐 주고,


 

 


주말엔 캠핑도 혼자 가면서 

다음날 아침 7시에 출근 ㄷㄷ



 

평소엔 온화한 편인데

환자한테 무례한 후배는

수술실에서 조곤조곤 혼냄ㄷㄷ


 

육사출신 2살 연하 훈남 전공의한테 짝사랑 받는 중 ㅎㅎ

생일 선물로 신발도 선물한 연하 훈남 전공의..


 

 









주말엔 a.k.a 상계동 명진교회 프리마돈나 








닉값 하는 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채송화의 댄스를 보면서

찬송가에 저런 춤을 출 수 있는 거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나도 완벽해서 스트레스를 교회가서 푸는거 아니냐는 말도 나오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42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