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집 수리하려고 공구 쇼핑 중인
손담비와 절친 설치미술가 임수미
둘이 차안에서 려원언니(정려원) 괜찮냐며 상태 체크 하는 거...
수미씨가
"나 당황했다..
려원이 엊그제까지만 해도 나한테
인터레이 우리 예쁘게 잘 해보자 하더니
진짜 죽어가는 목소리로 전화해서 파스 붙여주고 왔어"
그래서 려원에게 수미가
무슨일이야? 그랬더니..
허리가.......
려원이랑 손담비랑 둘이 안무 배우러 다니는데
둘 다 가수 출신이지만
앨범 낼 생각은 1도 없다고 함ㅋㅋㅋ
그니까 려원도 같이 손담비 집수리를 같이 하기로 했었는데..
춤 연습하다가 허리를 삐끗해서
못 도와주는거
그러니까 절친 공효진이
뭐..앨범 내냐고 ㅋㅋㅋ
그래서 손담비 집 수리를
임수미랑 손담비 둘이서 해야하는 상황인데
가만 있는 게 도와주는 똥손인 손담비 몰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난김에 려원에게 전화하는데
둘이 서로를 걱정ㅠ 찐우정 ㅠㅠ
그러다가 통화를 하는데 손담비 기분 좋다고
그래서 무섭다는 수미씨
(기분이 좋은데 왜무섭다는거지??)
그러자 려원도 담비 기분 너무 좋으면 안된다고 걱정
기분이 좋으면 어떻길래....왜 그럴까??ㅋㅋ
도착지에 도착해서 차에서 내린 두 사람
손담비가 이렇게 날시도 좋은데 커피나 한 잔 하자는데..
(날씨 좋은거랑 커피 마시는 거랑 뭔 상관이져?!ㅋㅋ)
차단하는 임수미씨
는 실 패 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커피 사러 들어감ㅋㅋㅋㅋ
슬픈 노래에 춤 추는 손담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울한 노래에 그렇지 못한 춤사위 ㅋㅋ
ㅋㅋㅋㅋㅋ아니 왜 유지해야하는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
안 그래도 터지는 텐션
아아마시고 더 업 됐음ㅋㅋ
아까 려원의 말대로 살짝 무서울 정도............
아까 친구들의 말이 이해가 됐음....
그리고 커피집 사장님의 미모칭찬에
안그래도 좋은 기분이 더 좋아졌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