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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즈비언’ 으로 오해받는 스피어스와 아길레나

녹차의맛 |2007.03.28 00:00
조회 3,751 |추천 0
p { margin: 5px 0px } 레즈비언’ 으로 오해받는 스피어스와 아길레나 [jes] 옛말에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다. 지나침은 모자람보다 못하다는 말이다. 할리우드의 여자 스타들은 우정을 표현할 때 이 말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 너무 과한 우정 표현은 엉뚱한 상상을 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미국의 연예사이트 티엠지닷컴은 최근 레즈비언으로 오해받을 만한 여자 스타들의 뜨거운 우정 사진을 공개했다. 해변에서 친구와 휴가를 보낸 커스틴 던스트. 던스트의 가슴에 손을 얹고 있는 친구의 포즈와 환하게 웃고 있는 던스트의 표정 때문에 묘한 상상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도 의혹을 받은 주인공 중 한 명이다. 팬 중 한 명이 아길레라의 은밀한 곳을 손으로 만지고 있다. 아길레라는 실제로 “동성결혼을 지지한다”고 말했으며 영국 빅토리와 여왕이 레즈비언으로 표현된 그림을 구매하기도 했다. 그러나 레즈비언이라고 의심하기엔 현재 아길레라는 너무도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











다음 주인공은 2003년 mtv 뮤직비디오 시상식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딥키스를 나눈 마돈나. 나중에 마돈나는 첫째 딸 레온에게 스피어스와의 키스를 설명하느라 진땀을 뺐다. tv로 마돈나와 스피어스의 키스 장면을 본 레온이 마돈나에게 “엄마가 레즈비언이냐”며 다그친 것. 마돈나는 “선배 가수로서 후배 가수에게 힘을 나눠 준 것 뿐이다”라고 설명하며 레온을 이해시키느라 곤욕을 치렀다. 한때 둘도 없는 친구처럼 지내다가 절교 선언으로 이제는 남남이 된 패리스 힐턴과 스피어스. 둘은 한때 너무 친해 “사귀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 둘이 함께 있을 때 힐턴이 스피어스의 허벅지를 쓰다듬거나 두 사람이 서로 가슴을 만지는 장면이 자주 포착됐기 때문이다. 두 사람은 “우리는 레즈비언이 아니라 마음이 잘 통하는 친구일 뿐”이라고 강력히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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