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맥’(m.a.c)의 ‘비바 글램6’의 홍보대사로 방한한 디타 본 티즈는 국내에 있는 팬들에게 에이즈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종식시키고, hiv/ aids 감염자들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인 비바 글램 립스틱, 립글라스의 의미를 알리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내에서 조성된 맥 에이즈 펀드(비바 글램 립스틱, 립글라스의 판매 금액 100%) 중 1억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한국의 에이즈 예방 및 감염자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