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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못잡아줘서 미안해.. 두려웠어

ㅇㅇ |2020.04.08 07:06
조회 1,672 |추천 4
너도 원하던걸 알았지만 움직일 수 없었어
두려웠어
너도 그렇겠지만 네 움직임도 나를 향한 손끝도
온 신경이 너를 향해 있었지만
손 잡아줄 수 없었어

이시간이 끝나길 아니 더 지속되길
악마와 천사의 속삭임

다시 그 시간으로 돌아간다면 잡을 수 있을까 내가
우린 행복할 수 있을까 행복해지겠지
추천수4
반대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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