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이 지난해 열애를 인정한 아나운서 출신 조은정과
열애 2년만에 정식 부부가 됐음
소지섭 소속사 관계자는 7일
"소지섭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었다"며
"지난 2019년 열애를 인정했던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하고 이 날 혼인신고를 함으로써
법적인 부부가 됐다"고 밝힘
소속사는 두 사람의 뜻에 따라 식은 직계 가족들끼리 모여 조용히 치렀다는 사실을 알리며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고자
굿네이버스에 5천만 원을 기부,
교육 취약 계층 아동들에게 태블릿 PC 및 스마트 기기를 지원하는 것으로
식을 대신하기로 했다"라고 전함.
결혼소감 전한 소지섭
앞서 소지섭과 조은정은 지난해 5월 열애 사실을 알렸는데,
이 사진들이 열애설이 났을 대의 사진 (최근은 아님)
덩치차이봐 ㅠㅠ 설렌다 ㅠㅠㅠㅠㅠ
두 사람은 지난해 2월 영화 홍보를 위해
연예정보프로그램에 출연할 당시 처음 만난 것으로 전해짐
당시 조 아나운서는 연예정보프로그램 리포터로 활동중이었음
인터뷰 당시의 모습을 보니까 소지섭이 조은정에게 천눈에 반한 것 같음
당시 조은정과 눈빛 교환을 못하고 수줍어했던 소간지 ㅋㅋ
한편, 소지섭은 1995년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음.
소지섭의 피앙세 조은정은 1994년생으로 소지섭보다 17세 연하다.
2014년 게임 전문 채널을 통해 방송계에 발을 들였고
2016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리포터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