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20대남자입니다
여자친구와 4년교제후 서로간 성격차이며 결혼문제때문에 이별을 선택하게됬습니다.
결혼까지 생각한터라 너무 힘들어서 여러친구들을 만나며 술자리도가지고 저와답지않게 바쁘게 지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그냥 아는누나를 만나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술이 더한잔하고싶고 한데 코로나때문에 문연곳도없고 술 사서 모텔가서 먹을까했는데 제가 거기서 그랬음안되는데 그래 하면서 가게되었어요
술을마시다보니 모텔이라는 특수한환경에 분위기는 야속하게도
그러면안될생각을 하고있고하다가 그 누나가 먼저 키스를 하게되어 거기서.. 저도 모르게 힘들고 저 힘들때 막 고민도들어주던누나라 그 키스를 받아버리고 그 뒤에 관계를 나누는데 도중에 갑자기 전여자친구의 모습이 뇌리에 스쳐가길래 갑자기 몸에 기운이빠지면서 정신이들더라구요.. 그대로 화장실로가 울면서 담배를 거의 반갑을 아무생각이 다피었어요 너무 힘들었어요.. 그러면안되는데 그래서 화장실안에서 고뇌에빠져서 나오니 어느덧 2시간이 흐르고 아침해가뜨더라구요.. 침대가 두개라 붙지않고 구석에서 잠을청하는데 잠도 도저히안오고해서 그 누나를 두고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여기까지.. 제 실수에 대한이야기입니다
전여친은 저와똑같이 여러사람만나고 술이약한대도 안마시더누술도 많이마시고 지냈다고 하더라구요.. 저랑 헤어지고나서 2명에게 좋아한다는 고백도 받아보고 했다라구 말하더라구요
저도 실수한터라 남여가 술먹고 실수할수있는걸 어느정도 인지하는데
전여친도 그 본인좋다던남자와 술을 먹고 원나잇을 하게되었대요
술마니못마시면 몸을 못가누고 마니힘들어하거든요..
기억은 잘안나지만 횟수로는 본인은 4번했었다 이렇게 말을듣고 저는 거기서 얘가 그럴애가아닌데.. 그럴애가 아닌데 부정을하고싶고 큰 배신감에 휩싸였죠..
과연 그 과정중에 전여몸이 반응을하여 그 성관계라는게 이루어졌나.. ㅋㄷ은 끼고하였나.. 나한테 해주던거를 그 ㅅㄱ한테 해주었나 ..
그일을 다말하게되고 어떻게 재회를하게되었는데 그게 그 전처럼 제 가득찬사랑을 줄려고해도 마음에서 못넘어가게 막히는느낌으로 제가 거절을 하더라구요..
아직 너무 좋아하는감정이큰데.. 그 서로간의 실수만 아니였으면 다른커플들처럼 잘 만나고있을텐데 너무 힘들어요..
저도 똑같고 전여친도 똑같고 재회는했는데 맘이 예전같지않고 여자친구는 저한태 과하다싶을정도로 잘해줄려하고 저는 그 과한사랑을 받지는못하고 튕겨내고 저혼자 힘들어하는상황이죠(서로간 그러한일이있었다 말했어요!!)
전여와 원나잇한남자는 친한친구는아니지만 같은지역사는 그 고등학교 동창인 그친구구요 그래서 더힘든가여..? 맘같아서는 죽여버리고싶지만 이성의끈을 놓지않을려고 다짐하고다짐합니다.
제 원나잇누나는 전여는 모르고 그냥 초반에친해져 연락만 간간히 하던 누나였습니다.
이렇게 힘든데 과연 먼훗날 결혼까지 가능할가요
아니면 두달만 제 온 힘을다해서 잘해주다가 헤어질가요..
어디가서 이런고민 누구한테 말하거나 말도못하는그런상황이라 혼자 참고있다 글을 올립니다
글이 길어도.. 잘 읽어주세요.. 두서없이써 죄송합니다 [재업]
이러한 동일한일이있었던분이나.. 혹시 이래도 재회가 성공하신분들.. 또 각자의견 부탁드립니다]